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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원더걸스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FOX-TV 생방송 '더 웬디 윌리엄스 쇼(‘The Wendy Williams Show)’에 출연해 미국 전역의 시청자들과 만난다.
원더걸스의 이번 출연은 원더걸스 팬을 자처하는 쇼 진행자 웬디 윌리엄스의 러브콜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지난 6월 JYP USA를 통해 원더걸스의 출연을 요청했었다. 이로써 원더걸스는 뉴욕 현지 시각으로 20일 오전 10시에 방송되는 '웬디 윌리엄스 쇼'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쇼에는 미국의 인기 토크쇼 진행사 지미 펄론(Jimmy Fallon)도 출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무대를 위해 '웬디 윌리엄스 쇼'의 프로듀서는 노바디 뮤직비디오와 비슷한 무대를 제작하는 성의를 보였다. 윌리엄스는 프로그램 홈페이지(www.wendyshow.com) 예고편에 원더걸스를 ‘한국의 슈퍼스타(Korean Super star)’라고 소개하고 ‘안녕하세요?’를 한국말 인사를 하기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원더걸스가 미국전역에 생방송되는 '웬디 윌리엄스 쇼'에 초청을 받아 무대를 가지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일이다”며 “멤버들도 기쁜 마음과 긴장된 마음속에 무대준비를 하고 있다. 많이 고생하고 노력하는 원더걸스가 미국 내에서 점차 인지도와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웬디 윌리엄스 쇼'는 국내에도 인기를 모은 마사 스튜어드쇼, 로지 오도넬쇼 등의 공동 프로듀서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롭 도버(Rob Dauber)가 총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토크쇼다.
웬디 윌리엄스는 지난 20여년간 자신만의 재치와 입담, 센스를 인정받으며 활동해오다지난 13일 이 쇼를 시작했다. '웬디 윌리엄스 쇼'는 유명 인사 인터뷰는 물론 미용, 패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미 이 쇼에는 영화배우겸 가수 바네사 윌리암스(Vanessa Williams ), 영화 배우 비비카 A 폭스(Vivica A. Fox ), 패션디자이너 카슨 크레슬리(Carson Kressley ), 가수 씨씨 페니스톤(Cece Peniston )등이 출연했고 원더우먼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린다 카터(Lynda Carter), 가수 크리셋 미셸(Chrisette Michele), 가수 조단 스팍스(Jordin Sparks)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 예정이다.
'웬디 윌리엄스 쇼'는 FOX에서 뉴욕 시각으로 매일 아침 10시에 생방송되며, NBC, CW, ABC, my9, BET등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생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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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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