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79,0";$no="20090727144225671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부산은행은 27일 본점 5층 회의실에서 에너지관리공단과 저탄소 녹색에너지 문화 구축을 위해 상호 협약(GREEN ENERGY FAMILY:GEF)을 맺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생활속에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 전 국민 모두가 함께 하는 그린에너지 생활실천네트워크인 GEF의 주요내용중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이 캠페인은 전력사용량이 많은 7∼8월 두달 동안 전년대비 절감한 전력사용량에 일정 금액을 적립해 '에너지절약의 달'인 11월에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구입, 전달한다.
이를 위해 각 지점과 본부 전체가 참여하고 전직원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며, 영업점 간판 2개중 하나를 기존 자정에서 밤 10시까지 2시간정도
줄일 계획이다.
공단측도 기후변화 대응 추진을 위해 에너지 절약자료나 교육·홍보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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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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