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강남패션페스티벌 앙드레 김 패션쇼와 공연 모두 취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는 경건한 사회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25일 오후 7시30분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주차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09 강남패션페스티벌' 피날레 '앙드레김 패션쇼'가 연기됐다.
또 같은 날 길거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재즈콘서트, 어쿠스틱공연, 펀매직쇼, DJ 공연도 모두 취소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