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30일 오전 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싱가폴 생산성본부(SPRING Singapore)와 상호 유기적인 협조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과 SPRING Singapore의 CEO 펑청분(Png Cheong Boon) 씨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과 간부급 9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 및 우수 사례 공유 ▲중소기업간 상호협조 장려 ▲생산성 연구조사·개발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 논의 ▲정부 및 민간부문의 상호이익과 관련된 정보 및 교류 촉진 ▲교육 및 인적자원 개발 관련 공동 프로그램 모색 등 양국의 기업과 기관, 협회 및 정부기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동규 생산성본부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은 우리나라와 싱가폴 양국 뿐 아니라 아시아생산성기구(APO) 회원국들 상호 간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os="C";$title="";$txt="30일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외쪽)과 펑청분 SPRING Singapore CEO가 양 기관간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size="550,367,0";$no="20090430113447808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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