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오세훈 시장";$txt="";$size="204,250,0";$no="20090405082718237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는 6일부터 8박9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및 중국을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5일 오전 북한의 로켓발사로 순방 실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서울시 관계자는 "북한의 로켓발사로 해외 순방 일정이 조정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오 시장은 당초 UAE의 수도인 아부다비와 중국 상해, 천진, 북경 등을 방문해 투자 유치와 관광설명회를 열 계획이었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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