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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텍, 91% 정확성 구현한 스크린골프 시판

필드와 같은 현실감 갖는 세계 최고 정확도 갖춘 스크린골프

정확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스크린골프가 개발됐다.

알디텍(대표 최승환)은 세계 최초의 실전스크린골프 장비인 'X-GOLF Pro'를 개발해 시판한다고 발표 했다.

'X-GOLF Pro'는 기존의 계측시스템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보다 강력한 3D 물리엔진 장착과 고성능 CPU및 다채널, 고속 와이어레스 센서를 장착한 별도의 SMAS를 적용,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필드에서와 같은 최상의 현실감을 제공한다.

X골프프로에 적용된 SMAS는 20여명의 연구원들이 2년간 15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개발된 고성능 스포츠 분석시스템으로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외국산 스윙분석제품 보다 월등한 성능을 갖고 있어 독자적인 스윙분석기로도 사용이 가능할 만큼 정밀한 시스템이다.

X골프프로는 기존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였던 정확도를 세계 최고수준인 91%로 실현 했다.

업계 최초로 적용된 여섯 개 센서는 볼의 속도는 물론 볼 방향, 볼타출각, 클럽궤적(수직,수평) 클럽진입각(수직,수평) 클럽의 최초지면접촉점, 티높이 등을 정확히 인식, 타점이 부정확해 곧 바로 땅을 향해 내리 꽂거나 탄도가 높거나 하는 볼들을 정확히 잡아내 센싱된 데이터를 3차원 공간에서 구현한다.

또 X골프프로는 3D서라운드 입체음향 효과를 적용, 거리감과 입체사운드 효과적용으로 현심감을 더욱 증폭시켰으며 최고 성능의 웹기반 골프레슨시스템 을 탑재, 스윙모션 분석, 체중이동분석장치와의 동기화를 통한 구질, 스윙분석,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원격레슨 기능등이 지원된다.

X-GOLF Pro의 판매회사인 (주)엑스피지에이(대표 이정근) 남기영 과장은 “이제 까지의 스크린골프는 정확하지 않고 실전에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은 옛말이 될 것이며 새로운 골프연습의 길잡이로써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X-GOLF Pro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골프박람회에서 첫 공개를 했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문의 080-935-0082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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