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WBC 최대 수혜기업은 한화?";$txt="";$size="500,358,0";$no="200903250937185588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 한화이글스 소속 김인식 감독과 김태균, 이범호, 류현진 선수를 환영하는 카퍼레이드가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30일 오후 서대전광장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제90회 전국체전, 제60회 대전국제우주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대전시민 전진대회’를 연다.
이 자리에선 한화소속 WBC 선수단을 환영하는 카퍼레이드가 서대전네거리-으능정이거리(1.4㎞구간)에서 벌어진다.
환영행사엔 한화 김인식 감독 등 선수단에게 공로패 수여와 화환이 전달되며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진대회엔 200여개 기관과 단체 등 시민 2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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