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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백지영이 과로로 쓰러져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백지영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백지영이 17일 오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 현재 서울 대치동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백지영은 지난 12일 SBS '연애시대'녹화에 참여한 후 '몸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며 "지난 16일 라디오 생방송 도중에도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백지영은 과로에 감기기운이 겹쳐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충분히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백지영 측은 "담당의는 3일 정도 입원하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해, 20일께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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