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아시아건설종합대상]한양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숲세권·초역세권 자랑

19회 아시아건설종합대상
아시아경제대표상 - 브랜드부문 수상

올해 아시아건설종합대상 브랜드 부문에서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한 한양은 2005년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을 론칭한 이후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비롯해 ‘청량리역 수자인 그라시엘’,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트지’ 등 전국 주요 지역에 랜드마크를 세우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한양 C.I. [이미지제공=한양]

한양은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경기도 김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조성한다. 단지 이름 ‘오브센트’는 ‘곁에 둔’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오브(ob)’와 ‘중심’이라는 의미의 영어 ‘센트럴(central)’의 합성어로 ‘새로운 주심에서 생활의 모든 것을 곁에 둔 단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김포 북변 4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35층, 29개 동, 305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분은 2116가구로, 전용면적 별로는 50㎡ 65가구, 59㎡ 1150가구, 76㎡ 435가구, 84㎡ 316가구, 90㎡ 24가구, 103㎡ 126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약 3.5만㎡ 규모 대형 공원인 북변공원을 품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된다. 북변공원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도로를 통해 숲세권 단지의 강점을 극대화한다. 인근에는 김포초, 김포서초가 있어 아이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CGV, 김포우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조감도. [이미지제공=한양]

정주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자리한 초역세권의 입지를 갖췄다. 또 걸포북변역에는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선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 서울 5호선 연장선 감정역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노선도 계획돼 있다. 이 밖에도 올해 하반기 개통하는 GTX-A 킨텍스역과도 가깝다.

이 밖에 김포 최대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대규모 피트니스 시설과 스크린골프, 퍼팅 그린이 포함된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독서실, 패밀리 카페, 파티룸, 시네마 등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한양 관계자는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전국에 약 23만 가구를 공급한 한양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총망라한 단지로, 명품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부동산부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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