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집, 100% 국내산 재료로…김치 원칙 고수

대상 종가집 수출용 피시프리 맛김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국내 최초의 포장김치 브랜드 대상 종가집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표적인 김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8년 최초 출시 이후 종가집은 100% 국내산 재료로 김치를 담근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100% 국내산 재료 중에서도 품질이 우수한 등급만을 가려 사용한다. 또한 이물 선별, 엑스레이, 각 공정별 위생제어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위생관리를 바탕으로 김치를 생산한다.

종가집 김치는 표준화된 맛과 해외 수출을 위해 시간이 지나도 맛이 변하지 않는 포장 기술로 특허를 받았고, 캔김치를 개발해 통조림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도 선보였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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