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예스티는 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화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는 0.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 전환비율은 100%이고 전환가액은 주당 1만87원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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