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억짜리 다이아몬드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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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1백만 달러(약 11억원)짜리 판타지 브라를 착용하는 주인공으로 낙점된 스웨덴 모델 엘사 호스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12141525275704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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