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개장

박원순 시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등 22일 오후 서울함공원 개장식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네번째)와 박홍섭 마포구청장(오른쪽 세번째) 등 내빈들이 서울함 공원 개장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br />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는 22일 오후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박원순 시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함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서울시는 퇴역함정 3척을 해군본부로부터 무상으로 빌려 망원한강공원에 전시·체험형 함상공원인 '서울함 공원'을 개장한 것이다.이 일대는 조선시대 수로교통 중심지인 양화진 근처로 한양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던 장소이기도 하다.총면적 6942㎡인 서울함 공원은 해상에 1900t급 호위함 서울함이 정박, 150t급 고속정 참수리호와 178t급 잠수정 돌고래는 육상에 거치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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