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017년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유수의 통신사들이 5G 등 4차산업혁명주도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점"이라면서 "정부가 국내 통신사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규제 정책과 방안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고 2일 밝혔다.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