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알 수 없는 긴장감 담긴 ‘스틸 컷’ 화제

사진=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캡처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의 극과 극 남매 눈빛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측은 7일 최도경(박시후 분) 서지안(신혜선 분)의 눈빛 교환이 담긴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 속 두 사람의 상반된 눈빛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도경은 미소를 띠며 있는 반면에 지안은 경직된 표정으로 당황스러운 눈빛을 보인다. 두 사람의 이런 상반된 표정은 이들 사이에 감도는 긴장 가득한 분위기를 느끼기 충분하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 또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가 어김없이 펼쳐진다”며 “특히 도경-지안이 남대문 소매치기 소탕 이후 또다시 손을 맞잡게 돼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간다. 오늘 방송되는 11회에서 이들의 열연을 비롯해 눈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남매를 둘러싼 알 수 없는 긴장감의 정체는 7일 토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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