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1일 오후 신정동에서 경찰관, 자율방범대와 함께 ‘우리 동네 골목길 합동순찰’을 했다.김 구청장은 이날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경찰관·지역주민이 하나 돼 동네 골목길 등 취약지역의 합동순찰을 진행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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