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휴메딕스는 한국투자증권과 50억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8월21일까지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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