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작년 영업손실 35억…손실액 200% 증가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네이처셀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4억8463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1억6364만원에 비해 199.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 줄어든 265억3648만원, 당기순손실은 30억3577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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