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화보집
화보집은 104페이지 분량으로 4개 국어 한?영, 한?중, 한?일 3종으로 총 2000부가 제작됐다.‘참(CHARM)’은 이번 화보집의 주제다. 양천의 곳곳을 소통, 공감, 참여로 함께 행복하고 함께 기뻐했던 추억들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을 한 장씩 넘기다보면 양천의 참 매력에 빠지게 된다.구는 이번 화보집을 구청 각 부서, 동주민센터, 구의회. 복지?문화?체육시설 등 양천구 주요시설에 비치한다. 또 양천구를 방문한 내?외국인과 국내?외 자매도시 방문 시 홍보자료로 활용한다. 서울시 관광안내소 및 다른 자치단체에도 배포하여 아름다운 양천의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화보집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천구의 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 좋은 양천구를 만들기 위한 구민들과의 행복한 동행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