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 376억원 규모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와이엠씨는 홍콩 소재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액정디스플레이(LCD) 제조설비 이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개약금은 376억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매출의 70.8% 규모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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