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헝그리앱 열혈무림. 사진=헝그리앱
‘열혈무림’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위드허그의 최영 사업 2팀장은 “무협팬들을 중심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타격감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유저들이 몰려 서버 마비 사태가 벌어지는 등, 유저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매출이 예상을 웃돌아 추가 마케팅의 일환으로 차주부터 TV 광고까지 진행해 폭발적인초반 분위기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헝그리앱 열혈무림. 사진=헝그리앱
‘열혈무림’은 해외 유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따라 100여 종 이상의 영웅과 장비, 완성도 높은 270여 개의 스테이지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략 가능한 11종의 특수 던전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재미를 유저에게 선사한다. 여기에 ‘무협’ 캐릭터특유의 중후한 일러스트와는 달리 귀엽게 생긴 SD캐릭터(Super Deformation Character)가 대기 화면에서 뛰어다니거나 전투를 하는 모습은 반전의 재미도 부여한다.한편,‘열혈무림’은8월 중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