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우울증 극복 자가관리법, 술로 위로받지 말고 독서·요가로 건강하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가벼운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자가 관리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울증이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누구나 한 번쯤 앓아 봤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린다. 이러한 가벼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효과적인 자가관리법 중 하나는 술이나 담배, 불법적 약물 등을 멀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우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아로마 향을 맡아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요가도 도움이 되며 걷기, 조깅, 수영 등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도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다. 독서 또한 책을 통해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치유 방법이다. 문학작품 속 나와 비슷한 환경에 처한 인물과 그 환경을 극복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독서 치유의 원리라고 알려졌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디지털뉴스룸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