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동일기연은 지난해 12월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보통주 32만3634주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당초 쥐득예정주식수는 50만주였으나 유통물량 부족으로 32만3634주만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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