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 과거 선명한 복근 공개…'15세 맞아?'

프로듀스 101 전소미.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JYP 연습생 전소미가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전소미의 복근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과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선발하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화면을 살펴보면 선명한 복근이 눈에 띈다. 15세 학생으로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외모, 남다른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전소미는 안타깝게 트와이스 멤버 합류에는 실패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전소미가 단체 미션곡 '픽 미 업(PICK ME UP)' 준비를 하던 과정에서 심사를 맡은 제아에게 지적을 받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시청자 인기투표 1위를 기록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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