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2015년 신년인사회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민선 6기 강남의 비전인 ‘변화를 선도하는 강남’, ‘희망을 선사하는 강남’을 구체화하고 201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구정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강남구의 끈기와 뚝심으로 이루어낸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확정’을 동력으로 삼아 새해에도 교통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이 더욱더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또 ▲ K-Star Road 확대 조성, 태권도 상설 공연 등 관광중심도시 강남 건설 ▲ 테헤란로 벤처기업 지원 등 경제중심도시 강남 ▲ 재건축을 통한 명품 주거환경도시 강남 ▲ 강남복지재단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이 공경 받는 강남 등 제2의 비상을 위한 힘찬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의 붉은색과 재주 많고 지혜로운 원숭이가 더해진 2016년에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총력을 기울여 제2의 강남 도약의 서막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