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보판지는 계열사 삼화판지가 신한은행 시화기업금융센터로부터 차입한 1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20억원이며,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3.7%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2월8일까지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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