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8일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김근태 4주기 추모전-포스트 트라우마 개막식에서 故김근태 의원의 부인 인재근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맨 오른쪽)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민주주의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참여하고 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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