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대구 공연 두 시간 전에 돌연 취소…이유는?

마룬5.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적인 밴드 마룬5가 예정돼 있던 국내 공연을 갑자기 취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마룬5의 멤버 애덤 리바인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대구에서의 공연을 연기할 수밖에 없게 됐다"며 목에 깁스한 사진을 공개했다.6일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저녁 7시 열릴 예정이었던 내한공연의 취소를 돌공연이 불과 두 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취소하자 대구 현지 팬들은 분노했다. 마룬5 관계자는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공연 연기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한편 마룬5의 이번 내한공연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V'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TBC 대구방송 창사 20주년 특별초청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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