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페이스북은 기업들의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페이스북 앳 워크(Facebook At Work)' 앱을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각) 해외 매체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직장 내에서 동료와 채팅하고 업무상 문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을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한다.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디렉터 라스 라스무센은 "이 서비스는 앞서 소수의 회사들에 의해 베타버전으로 테스트됐다. 이번 론칭은 이 프로젝트의 테스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앱의 가격이나 전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페이스북은 이 서비스에 광고가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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