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스텍, 최대주주 KT ENS 사기대출 연루설에 ‘下’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다스텍이 최대주주의 KT ENS 사기 대출 사건 연루설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다스텍은 전일대비 14.95% 내린 745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한 매체는 다스텍의 최대주주 INJ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PEF)가 KT ENS 사기 대출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KT ENS 납품업체들이 사기 대출을 위해 돌려막기로 이용한 회사 가운데 하나인 부동산투자회사 프리게이트가 법원에 INJ제1호PEF의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가처분을 신청하며 투자관계가 드러났다는 것이다. 힌편 KT ENS는 12일 만기 어음 미상환을 이유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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