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이큐스앤자루는 항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큐스앤자루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가 항바이러스용 약학적 조성물인 '페닐유레아 및 페닐싸이오유레아 유도체 및 제조방법'이다. 회사 측은 "페닐유레아 및 페닐싸이오유레아 유도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해활성이 우수하다"며 "약학적 조성물을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유발되는 독감, 인후염, 기관지염, 폐렴 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제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외에도 차별화된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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