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기자
1일,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용량을 늘린 과자를 선보이고 있다. <br /> <br /> <br /> <br />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마트가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가격은 동결하고 용량은 10~20% 늘려 실질적으로 가격을 낮춘 과자 20여종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대표 상품들로, '롯데 꼬깔콘 고소한맛'은 기존 128g에서 147g으로, '크라운콘칩'은 318g에서 366g으로 15% 가량 늘렸으며, '롯데 도리토스 익스트림 바비큐'는 155g에서 186g으로 20%가량 늘렸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