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9일 서울 종로구 한옥 레스토랑 '단아'에서 살로뒤뱅 수석 소믈리에와 홍보도우미가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프랑스 보르도 지역 40여 샤토에서 항공으로 공수해 온 70여 종의 와인을 시음하고 생자로부터 직접 구매도 가능한 보르도 와인 페어 '살롱뒤뱅 서울 2013'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그랜드 힐튼에서 개최된다.백소아 기자 sharp2046@<ⓒ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백소아 기자 sharp2046@ⓒ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