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국밥 3종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풀무원이 냉동 국밥 3종 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출시된 제품은 물만 부어 데우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으로 '황태국밥', '삼계국밥', '육개장국밥'등 총 3종이다.풀무원은 지난 2009년 냉동볶음밥을 출시한 후 이번에 냉동 국밥 제품을 선보이면서 냉동밥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제갈지윤 풀무원식품 냉동사업부 PM은 "최근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편식이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에 출시한냉동 국밥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냉동 국밥 제품으로 간편하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편 식사 대용식으로 그만이다"고 말했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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