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월 8233대 판매..전년동월비 8.6%↑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1월 판매대수가 총 8233대(내수 2804대, 수출 5429대)로 전년동월대비 8%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쌍용차 관계자는 "지난달 선보인 코란도스포츠 판매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코란도스포츠는 지난달 초 출시 이후 12일 만에 지난해 액티언스포츠의 월 평균 판매실적(909대)을 큰 폭으로 넘어선 1478대가 판매됐다. 계약대수도 이미 4000대를 넘어섰다.수출에서는 코란도C와 렉스턴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했다. 코란도C 수출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6.5% 증가한 2099대를 기록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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