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호남석유가 국제 면화가격이 급등세에 강세다. 계열사인 케이피케미칼도 동반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38분 현재 호남석유가 8000원(2.11%) 오른 38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케이피케미칼은 2% 이상 오르다 0.60% 상승으로 오름세가 다소 위축됐다.미국 농산부가 올해 면화생산 예상량을 낮추면서 국제 면화가격은 전날 4% 이상 급등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와 관련, 화섬업종의 랠리를 기대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최선호 종목으로 호남석유를 꼽으면서 목표가 65만원을 유지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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