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전지류 제조업체 계열사 추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남선알미늄은 전지류와 동부품을 제조·판매하는 주식회사 벡셀을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SM그룹의 계열사는 18개로 늘었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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