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은평구 그린파킹 사업 사진전
그린파킹사업은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무상으로 조성해 주는 사업으로 단기간 내 다량의 주차장 확보와 예산절감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주차정책이나 뉴타운, 재개발·재건축사업 활성화로 대상물량 감소에 따라 참여가구도 2007년을 정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해까지 이 사업으로 1054면의 주차장을 설치했다.구는 지난해에 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위해 행정력을 투입 주차가 가능한 주택, 단차가 1m 이상인 주택, 차량 진입로 폭이 2.3m이하인 주택을 제외한 일반주거지역 8만5000여 주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해 그린파킹 사업이 가능한 주택은 총 2794개 소로 ▲단독(다가구 포함) 2727동 ▲다세대 36동 ▲상가주택 31동에 대해 지난달부터 공사착공에 들어갔다. 또 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올해는 기존에 시행중인 동별 사업설명회, 그린파킹사업 사진전시회 등 홍보방안 외 그린파킹사업 시범동 지정· 운영, 부동산중개사무소와 네트워크 형성, 참여가구 자전거보관대 추가 설치, 우수마을 견학, 참여가구 대상 설문조사 실시 등 새로운 활성화방안을 강구,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