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의 의뢰를 받은 시설물 안전 진단업체 직원들이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상의 내부를 내시경으로 검사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동상 뒤쪽 양측 어깨 부위와 다리 하단부 등 세 곳에 뚫은 지름 19∼20㎜의 구멍을 통해 동상 안쪽의 균열과 부식 상태 등을 정밀검사 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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