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기자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이번 총회에서는 186개 가맹국 대표 및 국제금융계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세계 경제 전망과 주요 정책과제, IMF 및 세계은행 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등 세계 주요 경제현안들을 논의했다.이 총재는 주요 대표국 대표 및 로즈 (William R. Rhodes) 한-미재계회의 회장 등 국제금융계 주요 인사들과 개별회동을 통해 한국경제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국제금융시장의 주요 이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