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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안부 ‘골목경제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수정 2021.10.15 21:25입력 2021.10.15 21:25
경남도, 행안부 ‘골목경제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골목경제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경남형 착한 임대인 운동 활성화'가 착한 임대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7∼9월 지자체와 지방공공기관 대상으로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공모, 골목경제 회복 분야 7건과 착한 임대인 분야 2건 등 총 9건을 선정했다.

광역 시·도는 착한 임대인 우수사례에 한해서만 공모 신청할 수 있었는데, 경남도는 광역 시·도로는 유일하게 골목경제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행안부장관 기관 포상 및 400만 원 포상금을 받았다.


경남도는 착한 임대인 운동 활성화를 위해 도세 감면 조례 개정을 통한 재산세 감면,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무상 전기안전 점검 지원, LH 임대상가 임대료 인하 등을 추진해 왔다.

김현미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손잡고 이뤄낸 성과"라며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이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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