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방권력’ 교체로 기우나? … 부산지역 야당·무소속 현직 기초단체장 지역 5곳 여론 보니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무소속 현 기장군수 긍정 평가 82.2%, 3선 끝 다음 ‘국힘’

야당 구청장 3곳도 ‘잘한다’ 50% 넘지만, ‘새 정부에 힘을’

‘지방권력’ 교체로 기우나? … 부산지역 야당·무소속 현직 기초단체장 지역 5곳 여론 보니 리서치 앤 리서치 여론조사 보고서.
AD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지방권력’ 교체냐 수성이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과 무소속 기초단체장이 이끌고 있는 부산지역 구·군 선거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이른바 보수·우파 정서가 강했던 부산지역이 지난 지방선거에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계기로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을 다수 탄생시켰다.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들은 지방권력을 지켜낼지,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정권을 탈환하면서 지방선거에까지 여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소속 오규석 군수가 이끌었던 부산 기장군과 민주당이 장악한 해운대구, 사상구, 강서구, 동구 등 5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최근 지방선거 여론조사가 그 판세를 가늠해볼 시금석이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KBS와 MBC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공동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오규석 군수가 3선 연임으로 물러나게 된 기장군에는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중 가장 많은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현직 오 군수의 직무수행 평가가 ‘긍정’ 82.2%로 50%대 긍정 평가에 머문 여타 지자체장이 있는 지역과 비교되지 않는 지역이다.


무소속 지자체장이 떠나는 이곳을 어느 당이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마자 중 국민의힘 정종복 후보가 39.5%로 가장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후보가 20.3%를 얻었고, 무소속 김정우 후보 9%, 신대겸 후보 4.8%, 심헌우 후보 2.9%로 그 뒤를 이었다.


강서구는 구청장직 수성에 나선 노기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형찬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지지율 43%를 얻은 김형찬 후보와 42.5%를 얻은 노기태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안 초박빙으로 나타났다.


부산의 새로운 정치 1번지로 불리는 해운대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치고 나왔다.


재선에 도전하는 홍순헌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해운대경찰서장을 지낸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가 맞붙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김성수 후보가 49.9%로, 35.1%를 얻은 홍순헌 후보를 14.8%P 차로 앞서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옛 지역구인 사상구는 더불어민주당 구청장이 물러나면서 무주공산인 지역이다.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인 장제원 의원의 지역구이다.


부산시의회 의장 출신 신상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사상구의회 의장인 조병길 국민의힘 후보가 싸우고 있다.


조병길 국민의힘 후보가 48.8%, 신상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0.1%로, 조 후보가 오차범위 밖으로 뛰쳐나왔다.


부산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원도심인 동구도 현직 구청장이 밀리는 형세다.


현 구청장인 최형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율은 29%, 김진홍 국민의힘 후보는 55.3%로 두 후보의 격차가 26.3%P까지 벌어졌다.


이번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4개 지역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우세하고 1곳만 초박빙이다.


그러나 여론조사에서 이들 지역의 유권자들은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구정 운영을 잘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 야당이나 무소속 기초단체장이 잘하고는 있지만 새 정부에 힘을 싣고자 국민의힘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5곳 중 공석인 사상구를 뺀 현 기초단체장의 구정운영 평가를 보면 무소속 오규석 기장군수에 대한 잘한다는 ‘긍정’ 평가가 82.2%로 월등하고 못한다는 ‘부정’ 평가는 7.5%로 나왔다.


또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낸 현직 기초단체장 3명의 평가에선 노기태 강서구청장은 ‘긍정’ 평가가 52%, ‘부정’ 평가가 16.4%였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긍정’ 평가 52%, ‘부정’ 평가 14.8%였고, 최형욱 동구청장이 ‘긍정’ 평가 53.8%, ‘부정’ 평가 16.7%를 받았다.


지역 유권자들은 대체로 현직인 후보 3명 모두에게 구정 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한 것이다.


하지만 지방선거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강서구와 해운대구, 기장군, 사상구, 동구 등 5곳 지역 유권자 모두 국민의힘을 선택했다.


기초단체 5곳의 정당 지지도 모두 국민의힘 지지도가 50%를 넘어 더불어민주당을 압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집권 초기 여당인 국민의힘 지지 현상이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오는 6월 1일 결론 난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부산과 부산MBC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실시했다.


조사대상은 해당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 크기는 강서구 501명, 기장군 537명, 해운대구 500명, 사상구 524명, 동구 508명.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1:1 전화면접조사(CATI). 피조사자선정방법은 유선 RDD, 휴대전화 가상번호(강서구 유선 전화면접 16%+무선 전화면접 84%) (기장군 유선 전화면접 7%+무선 전화면접 93%) (해운대구 유선 전화면접 10%+무선 전화면접 90%) (사상구 유선 전화면접 9%+무선 전화면접 91%) (동구 유선 전화면접 12%+무선 전화면접 88%)


가중치는 지역·성·연령별 가중값 부여(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2%P(기장군)/±4.3%P(사상구, 동구)/±4.4%P(강서구, 해운대구).


응답률은 강서구 전체 6.1%(총통화 8254명 중 501명 응답 완료)/기장군 전체 10.7%(총통화 5033명 중 537명 응답 완료)/해운대구 전체 6.9%(총통화 7197명 중 500명 응답 완료)/사상구 전체 8.5%(총통화 6183명 중 524명 응답 완료)/동구 전체 8.6% (총통화 5933명 중 508명 응답 완료).


질문내용은 기초자치단체장 적합 후보 등이었다.


AD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P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등 대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