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스타 산책] 그린 라이브러리(독서당) - 휴대폰도 쉿~ #숲 #책 #산책 #힐링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인스타 산책] 그린 라이브러리(독서당) - 휴대폰도 쉿~ #숲 #책 #산책 #힐링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보리산 자락에 자리한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서 조성한 숲 속 독서당은 산책로를 1.5㎞ 걷고 나서야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공간이다. 사진 = 마예나 PD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헤르만 헤세와 프란츠 카프카의 극찬을 받았던 인물이자 20세기 독일 문단을 놀라게 한 문제적 작가 로베르트 발저는 산책을 두고 '나에게 무조건 필요한 것, 못하면 나는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라 고백했다. "상쾌하게 만들고 위로해주고 기쁘게 하는 산책은 나에게 쾌감을 주며, 기쁨과 즐거움의 원천"이라는 말도 남겼다. 걷는 일이 주는 기쁨은 일견 독서의 즐거움과 매우 유사하다. 목적 없이 걷는 듯 보여도 어느새 끝에 다다르는 것처럼, 작가가 세워둔 이정표를 따라 읽다보면 완독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그렇다면 산책과 독서의 접점을 구현한 공간으로는 어느곳을 꼽을 수 있을까.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보리산 자락 깊은 곳에 숨겨진 독서당, '그린 라이브러리'는 그런 설명이 어울리는 곳이다.


서울 도심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를 달리다 설악IC에서 빠져 10분 정도 더 가면 산책과 독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장소에 닿을 수 있다. 숨은 명소로 알려진 '더 스테이 힐링파크'가 자리하고 있는데, 진짜 주인공인 독서당은 한참 더 가야 만나볼 수 있다. 울창한 삼림 속으로 나 있는 산책로는 높게 뻗은 전나무와 낙엽송들 사이로 다소 완만하게 이어져 있다. 바람 소리, 낙엽 소리에 귀 기울이며 30여 분쯤 걸으면 나무조각과 벤치 사이로 아담한 유리온실이 시야에 들어온다.


[인스타 산책] 그린 라이브러리(독서당) - 휴대폰도 쉿~ #숲 #책 #산책 #힐링 유리온실 독서당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서가에는 주로 힐링과 여행, 안식을 주제로 한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

산책로 한 켠에 자리잡은 유리온실 독서당


1.5㎞를 걸어야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독서당의 존재는 새로울뿐더러 반갑기까지 하다. 아담한 크기의 유리온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긴 책상과 의자 네 개, 그리고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서가가 낯선 손님을 맞는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오직 바람 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가 흐르는 공간에서 곁에 있는 책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다. 이 공간을 우연히 마주한 산책자들은 운명에 이끌리듯 독서당에 들어와 서가를 살피고, 한 권의 책을 집어 든 뒤 자연스럽게 책상에 앉아 작가와의 산책을 시작한다.


여섯 살 아들과 산책 중 독서당을 찾은 한 30대 여성은 자연스럽게 온실 안으로 들어와 그림책을 꺼내 들고선 아들 옆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들이 평소 산만해서 책 읽어주면 도망가거나 집중을 잘 못 하는데, 차분하게 앉아있으니 제가 다 신이 나네요." 해맑게 웃는 그녀 역시 이런 공간이 있는 줄 미처 모르고 그저 맑은 공기 마시려 산책하다 우연히 이곳을 마주쳤다고 말한다. "코끼리 아저씨 뚜띠는 먼 곳으로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모두 100개의 물방울입니다. 이제 서둘러 집에 돌아가야 합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엄마가 아들에게 읽어준 그림책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은 가족을 보살피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세상 모든 아빠를 향한 이야기였다.


[인스타 산책] 그린 라이브러리(독서당) - 휴대폰도 쉿~ #숲 #책 #산책 #힐링 빼곡하게 들어선 낙엽송과 전나무, 단풍나무 사이로 나 있는 산책로는 최대한 숲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에 힘입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사진 = 마예나 PD

모자가 그림책을 다 읽고 자리를 나서자 곧 50대 중년 부부가 입장했다. 산책 중 우연히 발견한 독서당이 보물처럼 느껴졌다는 부인은 서가에서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을 꺼내든 뒤 혼자만의 여행을 떠났고, 남편 역시 법륜 스님의 '지금 이대로 좋다'를 펼쳐 독서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솔직히 집에선 마음잡고 책 한 권 읽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사방이 나무로 둘러싸인 데서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책상까지 있으니 책을 안 읽을 수가 없네요." 부부는 그 뒤로도 한참을 독서당에 머물며 독서가 주는 기쁨을 만끽한 뒤 공간을 나섰다.


[인스타 산책] 그린 라이브러리(독서당) - 휴대폰도 쉿~ #숲 #책 #산책 #힐링 고즈넉한 산책로 중간에 자리잡은 독서당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들고 책상에 앉아 작가와의 산책을 시작하게 된다. 바람 소리, 물 소리, 새 소리는 독서와 더불어 방문객의 사유를 돕는다. 사진 = 마예나 PD

독서와 사유를 위한 공간…'힐링과 환원의 가치' 담아


고즈넉한 산책로 한복판에 독서당이 자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독서당 관리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오정택 차장은 사유의 시간과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고객들이 이 산책로를 걸어오면서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실 텐데요. 독서당은 혼자 편안히, 또 조용히 산책하면서 생각난 것들을 정리하는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랜 시간 머물며 독서하는 공간보다는 잠깐의 휴식과 더불어 스스로 생각을 다듬는 쉼표 같은 곳이지요."


숲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산책로와 독서당을 조성하는 과정은 어려움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특히 이윤보다 전체 공간의 표제인 힐링을 구현하기 위해 나무를 살린 배경이 궁금했다. 오 차장은 "이름에 걸맞게 머무르고 힐링하는 공간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독서당 역시 숲을 찾는 분들께 돌려드리는, 힐링과 환원의 목적이 큰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회활동도 중요하지만, 이런 공간을 통해 환원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도 저희에겐 중요한 가치였습니다"라고 독서당의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AD

이곳까지 찾아오는데 드는 수고를 생각하면, 또 1.5㎞를 걷는 노력까지 수반해야 한다면 독서당은 멀고 불편한 공간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수고로움을 감내하고 이 공간을 찾는다면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숲의 풍광 속에서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선사받을 수 있겠다.


인스타그램 소개글
@hangahanday 나 홀로 즐기는 북캉스♥♥♥
@ddeojun_mom18 그냥 산책하러온건데 숲속에 예쁜 독서당이!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댱~
@nana.737 말그대로 힐링파크. 걸어가는 내내 잣나무숲에 감동, 독서당에 감동!
@brilleve 제일 좋았던, 우연히 만난 숲속 도서관-
@leemyunghee 책읽기 좋은곳!! 산책하며 걷다가 만나는 #독서당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