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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세르비아에 0-3 패배…3위로 8강 진출

수정 2021.08.02 10:45입력 2021.08.02 10:45
여자배구, 세르비아에 0-3 패배…3위로 8강 진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김연경 선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해 A조 3위로 8강 무대에 올랐다.


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 A조 예선 5차전 세르비아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18-25, 17-25, 15-25)으로 졌다.

한국은 승점 7점(3승 2패)을 기록해 브라질(4승·11점), 세르비아(4승 1패·12점)에 이어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A조 2·3위는 B조의 2·3위 중 추첨을 통해 정해진 상대와 8강전을 치른다. 8강 상대는 이날 열리는 B조 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8강전은 오는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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