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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녹십자엠에스, '원숭이 두창' 인감 감염 사례에 12%대 ↑

수정 2022.05.24 10:06입력 2022.05.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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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원숭이 두창' 관련주 녹십자엠에스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원숭이 두창' 인간 감염 사례가 전 세계에서 발견되면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잠잠하던 바이오주들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거래일대비 12.24% 상승한 9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전날에도 전거래일대비 25.57% 상승한 8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녹십자엠에스는 과거 약독화 두창 백신 개발 연구를 진행한 이력이 있어 원숭이 두창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현재 원숭이 두창 발병사례가 보고된 국가는 15개국으로, 천연두와 비슷하지만 전염성과 중증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발열 및 오한, 근육통이 주요 증상이며 손을 중심으로 전신에 수두와 비슷한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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