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도시정비 신탁의 시대③]모호한 정비사업 신탁, “전문성·자본적정성 꼼꼼히 따져야”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신탁방식 도시정비 점유율 4%에 불과
매출 늘었어도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정체
부동산 경기 저하 등으로 우발부채가 현실화될 수 있어

[도시정비 신탁의 시대③]모호한 정비사업 신탁, “전문성·자본적정성 꼼꼼히 따져야” 둔촌주공 재건축 사례 이후 신탁방식이 조명을 받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신탁사 자본상황과 신탁방식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사진은 공사가 중단된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단지의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아시아경제 차완용 기자, 류태민 기자] 정부가 원활한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진행을 위해 신탁방식 활성화 정책을 펴기로 했다. 시장도 둔촌주공 재개발 공사 중단 사태를 보며 어느 정도 수긍하는 분위기다. 부동산신탁업계는 신바람이 났다. 벌써부터 정비사업 조직을 확대하고,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준비가 한창이다.


하지만 도시정비시장에서 신탁방식은 아직 기반이 약하다. 2016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으로 부동산신탁사의 정비사업 진출이 가능하게 됐으니, 이제 업력이 6년에 불과하다. 사업 수주고도 미미해 전체 도시정비시장 점유율이 4%에 불과하다. 사업을 추진하다 문제가 돼 무산된 사례도 있다. 한마디로 검증이 덜 됐다는 이야기다. 또한 신탁방식도 경계가 모호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에 나서는 조합원 입장에서는 부동산신탁사 자본 상황과 신탁방식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차입형은 비금융권, 책임준공형은 금융권이 이끌어

국내 부동산신탁사는 2022년 9월 현재 14개 사로 자본력과 대주주에 따라 △금융계 신탁사(KB부동산신탁, 하나자산신탁, 신한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 교보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 한투부동산신탁, 신영부동산신탁) △비금융계 대형 신탁사(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코람코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비금융계 소형 신탁사(무궁화신탁, 코리아신탁) 등으로 구분된다.


이들 신탁사는 저마다의 역량을 집중시킨 신탁상품을 내걸고 있다. 큰 틀에서 정비사업 신탁방식은 토지신탁(개발신탁)에 포함된다. 토지신탁은 위탁자에게 토지 등의 자산을 수탁받아 신탁사가 인허가, 시공 및 분양, 입주 등 부동산 개발 행위 등을 통해 위탁자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상품이다.


토지신탁은 다시 사업비 조달 유무에 따라 차입형과 관리형 등으로 나뉜다. 차입형 토지신탁은 부동산 소유자가 소유권을 신탁사에 이전하고 신탁사에서 소유자 의견, 회사 자금, 전문 지식 등을 결합해 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하는 상품이다.


신탁사 입장에서 사업비 조달에 대한 부담이 있고, 분양이 잘 안 되면 투입한 사업비를 손실할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신탁보수가 다른 신탁상품보다 높으며 조달한 사업비에 대한 이자수익까지 발생하는 구조다. 한국토지신탁과 한국자산신탁이 전통적인 차입형 토지신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물론 정비사업 신탁방식도 있다. 신탁사가 정비구역의 토지 등 소유자나 조합으로부터 위탁받아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개발신탁의 일종이다. 신탁사가 단독시행자가 되는 단독시행자 방식과 기존의 사업시행자(조합)가 있는 상태에서 신탁회사가 대신 사업을 시행하는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나뉜다. 넓은 의미에서 차입형 토지신탁 범위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무궁화신탁이 이 신탁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관리형 토지신탁에서 변형된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 방식도 있다. 2016년 도정법 개정으로 신탁 재건축이 허용되자 만들어진 상품이다. 신탁사가 일반적인 관리형 토지신탁에 더하여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서 시공사의 책임준공확약에 신용보강까지 해주는 상품이다. 책임준공확약이란 시공사가 책임지고 건물을 준공하겠다는 약속이다. 시공사는 시행사의 부도, 공사비 지급 지연, 민원 등을 이유로 공사를 중단할 수 없고, 예정된 공사 기간 내에 공사를 완료할 의무를 진다.


신탁사 입장에서도 리스크를 부담함으로써 일반적인 관리형 토지신탁과 비교해 더 높은 신탁보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인이 있다. 다만, 신탁사가 책임준공확약을 대신 이행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경우 큰 손해를 보게 되므로 리스크 관리가 관건이다.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은 KB부동산신탁, 하나자산신탁 등 금융계 신탁사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우발부채 위험…자본적정성 저하 여부에 살펴야

부동산신탁업계는 최근 몇 년간 우호적인 부동산 경기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차입형 토지신탁 부문의 경쟁 강도가 심화되면서 그간 차입형 토지신탁을 주도했던 한국자산신탁과 한국토지신탁은 실적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부동산신탁사 14개 사의 누적 매출 총액은 1조6050억원으로 전년(1조3623억원) 대비 2427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347억원, 당기순이익은 6378억원으로 전년보다 1264억원, 1036억원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부동산신탁사의 지난해 평균 영업이익률은 52%로 지난 2020년(51.9%)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매출 상승과 더불어 영업비용 역시 증가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영업비용 상승률은 17.8%로 매출 상승률 17.82%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올해는 상황이 안 좋다. 부동산 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신탁업계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리스크 체감도가 낮다고 여겨졌던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 사업마저 부동산 경기 저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의 ‘부동산신탁업 Peer Report’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신탁업에 대한 거시환경이 비우호적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했다. 특히 차입형 토지신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리스크 체감도가 낮다고 여겨졌던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 사업마저 양적·질적 위험이 동반 상승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여윤기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부동산 경기 저하 등으로 우발부채가 현실화될 수 있어 자본적정성 저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올해 9월 현재 신용평가 3사(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가 내놓은 부동산신탁사 신용등급은 KB 부동산신탁(A2+)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코람코자산신탁(A2), 하나자산·신한자산·한국토지신탁(A) 등이 안정적 이상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우리자산·교보자산·대신자산·한국자산신탁 등은 A-로 긍정적 신용등급으로 평가됐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