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타일 전문 기업 제일스톤(Jeil Stone)이 수입부터 재단·가공, 납품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공급체계를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일스톤은 2000년 창립 이후, 2019년에는 타일사업부를 신설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석재·타일·세라믹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B2B 전문 건축자재 기업이다.
천연석을 비롯해 빅슬랩 타일, 실내 벽·바닥 타일, 조경용 디딤석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하며 적용 범위를 넓혀 부산·경남권을 중심으로 석재·타일·세라믹 전용 재단 및 인가공 라인을 운영하고 B2B 전용 쇼룸을 통해 프로젝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외장용 20T 세라믹스톤·페데스탈 시스템, 12T·6T 세라믹 라인업 확대, 프리미엄 명품석 도입, 워터젯 설비 보강 및 세라믹 전용 재단라인 구축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가공 대응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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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스톤 이영섭 대표이사는 "타일과 대리석을 한 곳에서 공급하고 재단·가공까지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공급,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바탕으로 건축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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