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LASHEVAN)이 대한민국 영해와 영공을 수호하는 미래 인재들을 위해 총 1억원 규모의 통 큰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쉬반은 최근 해군교육사령부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교관단에 물품을 기탁한 데 이어, 공군사관학교 교수진과 생도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라쉬반은 정예 해군 양성의 산실인 해군교육사령부의 창설 80주년을 축하하며, 훈련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관 전원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의류를 기증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라쉬반의 독보적인 분리 기술이 적용된 남성용 드로즈와 활동성이 뛰어난 여성용 고급 티셔츠로 구성됐다. 장시간 야외 활동과 고된 훈련을 소화하는 교관들의 신체적 쾌적함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평이다.
또한 라쉬반은 대한민국 하늘의 주역이 될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5000만원 상당의 자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미래 공군 장교로 거듭날 생도들과 그들을 지도하는 교수진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다.
상품권 형태로 지급됨에 따라 생도들은 개인의 기호에 맞는 기능성 언더웨어와 의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극대화했다.
라쉬반 관계자는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장병들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특히 해군교육사령부 8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공군사관학교의 젊은 인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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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은 특허받은 분리 기술과 천연 소재를 활용해 군 장병들 사이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라쉬반은 앞으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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