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캠프는 '리드AI 전국문해력경진대회'를 에듀조선과 함께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16일부터 4월 1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문해력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차원에서 마련된다.
응시 대상으로는 예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한 학생리그와 대학생 및 성인이 응시할 수 있는 일반리그로 나뉘어 모든 국민이 참가할 수 있다.
비주얼캠프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자체 개발한 AI 시선추적기술이 적용된 CAT(컴퓨터 적응형 진단) 기반 문해력 진단 솔루션이 활용된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금 뜨는 뉴스
한편, 비주얼캠프가 개발한 '리드포스쿨'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의 전면 카메라를 통해 학생의 시선 데이터를 추출, 사용자 읽기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학습경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학생 맞춤형 문해력 진단 및 향상을 돕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