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어드바이저 부문 베스트운용사
'2026 아시아펀드대상'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로보어드바이저 부문 베스트운용사로 선정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국내 종합 자산 운용사 최초로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엠 로보(M-ROBO)'를 출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M-ROBO를 통해 연금 펀드 운용 노하우에 인공지능(AI) 기술력, 운용 철학이 결합된 플랫폼을 운용사 최초로 출시하며 AI 역량을 시장에 선보였다.
M-ROBO는 기존 AI가 단순히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운용 결정을 자동화해 연금 계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자자들은 시장 변화에 따라 동적으로 리밸런싱하는 AI 기반 연금관리 솔루션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콤 테스트베드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 알고리즘 중 'M-ROBO마이골드자원배분 ETF 적극투자형'은 1년 수익률 49.33%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6년부터 구축해 온 자체적인 AI 운용 역량을 활용해 공모펀드 및 상장지수펀드(ETF)들을 운용하며 AI의 자산운용 적용 가능성을 현실에서 증명해 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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